제주 오일장에서 수육거리 사다가 강아지부터 챙기는 유리의 완벽한 휴일유픽 · 2026.10.11'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인 유리 씨가 오랜만에 맞은 휴일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바쁜 스케줄 끝에 찾아온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정리해봤습니다.5일에 한 번 열리는 제주 오일장유리 씨가 찾은 곳은 제주 세화리의 민속 오일장이었습니다. 5와 10의 배수가 되는 날마다 열리는 전통 오일장이라고 소개하며 그날 저녁에 먹을 재료를 사러 왔다고 밝혔는데요. 수육을 해 먹으려고 냉장 앞다리살 700~800g(1만3천 원)과 알배추를 구입했고 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으로 결제하는 모습도 나왔습니다.동네 강아지 동글이와의 재회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는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강아지 '동글이'를 만나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짧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