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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철회, 코스피는 정말 바닥일까

오늘 아침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 철회 공시가 떴습니다. '경제통마늘' 채널에 나온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와 염승환(염블리) 두 분이 이 소식과 요즘 코스피 분위기를 쭉 짚어준 라이브 영상을 보고 정리해봤습니다.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결국 철회했습니다그동안 솔리다임 상장은 주주가치 훼손 논란을 낳으며 투자자들의 항의를 받아온 사안이었습니다. 이선엽 대표는 미국 기업들처럼 돈 버는 만큼 주주환원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쌓여온 결과라며 상장 철회는 "너무나 당연하고 다행스런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지난 며칠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수가 들쭉날쭉했던 것도 이 솔리다임 상장 불확실성 때문이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코스피가 5,500선 밑으로 내려오면서 "싸니까 사..

오세훈 2심 무죄, 정치권에 어떤 파장을 몰고 왔나

오늘 오후 2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2심 선고가 전국에 생중계됐습니다. 1심에서 유죄가 나왔던 사건이라 다들 비슷한 결과를 예상했는데, 재판부는 뜻밖에도 전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헬마(임경민 작가)와 오창석 이사장이 출연해 이 판결이 정치권에 어떤 파장을 몰고 왔는지 짚어준 영상을 보고 정리해봤습니다.재판부가 명태균 씨 진술을 "일관성 없다"며 배척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 이유를 설명하면서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을 보여줄 직접 증거는 명태균 씨의 진술뿐인데 그 진술에 일관성이 없어 일부만 믿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김한정 전 의원과 오세훈 시장 쪽이 내놓은 "개인적으로 의뢰했을 뿐 선거 전략에 반영한 적 없다"는 진술은 받아들였다고 합니..

정치 09: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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