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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1년 당겨 받으면 6% 깎이고, 늦추면 7.2% 늘어난다는데

국민연금을 정해진 나이보다 일찍 당겨 받는 사람이 벌써 100만 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퇴직하고 당장 생활비가 필요하면 조기수령이 당연한 선택처럼 보이는데, 영상을 보니 여기에 생각보다 큰 함정이 있더라고요. 이영주 연금박사상담센터 대표가 나와서 언제 받는 게 유리한지 숫자로 하나씩 풀어주는데, 저도 몰랐던 내용이 많아서 정리해봤습니다.법정 정년 60세, 연금은 65세부터 — 그 사이 5년이 문제1969년생부터는 만 65세가 돼야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데, 법정 정년은 60세라서 퇴직 후 5년의 소득 공백이 생긴다고 해요. 최근 국회에서는 아예 수급 연령을 68세로 더 늦추자는 얘기까지 나왔다고 하니, 이 공백이 더 길어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대표는 정년 연장 논의가 함께 진행돼야 하는데 그게 ..

이재명 지지율은 바닥 찍고 올랐는데, 민주당만 더 빠지는 이유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이 무죄로 뒤집히면서 정치권 분위기가 하루 사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눈에 들어온 건 오세훈 얘기가 아니라, 같은 날 방송에서 다룬 여론조사 숫자였어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조금씩 올라오는데 민주당 지지율은 오히려 더 떨어지고, 지금 총선을 치르면 야당이 더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여당 지원론을 13%포인트나 앞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가가 이 숫자를 어떻게 풀어내는지 궁금해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이재명 지지율, 37%에서 40%로 반등했다지만진행자 정관용 씨가 메타보이스 김봉신 대표를 초대해 가장 먼저 물은 게 지지율 흐름이었습니다. 한국갤럽 전화면접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최저점 37%를 찍은 뒤 40%로 올라왔다고 하더라고요...

정치 08: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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