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제주 오일장에서 수육거리 사다가 강아지부터 챙기는 유리의 완벽한 휴일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인 유리 씨가 오랜만에 맞은 휴일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바쁜 스케줄 끝에 찾아온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5일에 한 번 열리는 제주 오일장
유리 씨가 찾은 곳은 제주 세화리의 민속 오일장이었습니다. 5와 10의 배수가 되는 날마다 열리는 전통 오일장이라고 소개하며 그날 저녁에 먹을 재료를 사러 왔다고 밝혔는데요. 수육을 해 먹으려고 냉장 앞다리살 700~800g(1만3천 원)과 알배추를 구입했고 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으로 결제하는 모습도 나왔습니다.

동네 강아지 동글이와의 재회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는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강아지 '동글이'를 만나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짧게 산책을 시켜주면서 "자주 못 와서 미안하다"며 그동안 방송 스케줄로 바빴던 사정을 설명하는 모습이 다정하게 느껴졌습니다.

밀린 집안일과 초간단 수육
스케줄이 빠듯해 미뤄뒀던 집 청소를 몰아서 했습니다. 가습기 물때 제거법을 직접 찾아보며 서툴게 청소하는 모습도 가감 없이 방송에 나왔는데요. 수육은 압력솥에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방식으로 조리했습니다. 신김치를 곁들이면 더 잘 어울린다는 자신만의 꿀팁도 소개했습니다.

지압 매트로 마무리한 완벽한 휴일
부위별로 지압점이 표시된 발 매트를 이용해 어깨와 등 결림을 직접 눌러 풀어주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완성된 수육을 알배추에 새우젓과 함께 싸 먹으며 "도시에서 바쁘게 지내다 귀한 휴일을 충분히 즐기고 싶었다, 정말 풀충전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 ·
원본 영상
- 나혼자산다(MBC) · 휴일 맞이 대청소+수육 요리! 100% 충전 완료한 유리의 달콤한 휴일
※ 이 글은 위 영상을 바탕으로 요약·정리했으며, 요약 내용은 원 영상의 취지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작성했습니다.
반응형
'예능·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월급 50만 원짜리 웨이터였던 그가 '라디오스타'에서 꺼낸 "삐끼 시절" 이야기 (0) | 2026.10.11 |
|---|---|
| 39살엔 꼬장꼬장할 것 같다는 아이유, 유퀴즈에서 들려준 솔직한 이야기 (0) | 2026.10.10 |
| 10년 전 그 약속 기억하냐고 묻는 오만석,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와 나눈 추억 (0) | 2026.10.10 |
| 체육관을 다 날리고도 웃는 양치승, 라디오스타에서 밝힌 속마음 (0) | 2026.10.09 |
| 월급 50만 원 웨이터였던 김원효, 라디오스타에서 돌아본 25년 (0) | 2026.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