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의 9·10월 A매치 4연전, 그 마지막 상대인 우즈베키스탄전이 지난 10월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이 프리킥 득점으로 한국 축구 역사에 또 한 줄을 남겼는데요. 대한축구협회 공식 채널이 올린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그 순간을 짚어봤습니다.손흥민의 프리킥, A매치 최다골 신기록이날 선발 라인업은 골키퍼 조현우, 수비진에 김태현 등이 나섰고 공격은 황희찬·이재성·이강인이 받치는 가운데 손흥민과 오세훈이 투톱으로 나왔습니다. 전반 박스 바깥에서 핸드볼 파울로 프리킥을 얻어낸 손흥민이 직접 키커로 나서 정확하게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해설진은 이 득점으로 손흥민이 한국 축구 대표팀 A매치 역대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다고 전했습니다.네마토프의 선방, 그리고 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