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 이야기가 화제라길래 저도 챙겨봤습니다. 일본과 미국을 오가며 14년째 활동해 온 배우인데 한국 예능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작 화제가 된 건 필모그래피보다 놀라울 정도로 유창한 한국어였습니다. 발음도 또렷하고 말 속도까지 빨라서 함께 출연한 류승수·조혜련·미미도 내내 놀라워했습니다. 한국어를 배운 계기 한국어는 학생 시절부터 조금씩 익혔다고 합니다. 문법과 간단한 단어를 외우면서 한국 노래와 드라마를 많이 챙겨봤다는데요. 본격적으로 실력이 는 건 2~3년 전, 촬영 준비를 위해 한국에 6~7개월 머물렀을 때였다고 합니다. 당시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매일 밤늦게, 새벽 5시까지 함께 어울려준 게 큰 도움이 됐다고 하네요. 소속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