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서 윤남노 셰프와 맛집을 도는 영상이 조회수 29만 회를 넘겼습니다. 1차는 디저트, 2차는 닭고기 특수부위였어요. 3차로 간 곳은 윤 셰프가 예전 자기 채널에서 소개했던 가락동 단골집 '제우스'예요. 이모카세는 들어 봤어도 삼촌카세는 처음이라는 박세리의 말로 마지막 코스가 시작됩니다. 영상은 오늘 우리 채널에서 제일 많이 먹은 것 같다는 말로 열려요. 삼촌카세, 7만 원 코스에 콜키지는 자유 가게는 송파구 가락동에 있고 이날 코스는 인당 7만 원에 술값은 따로였어요. 콜키지는 자유라 술을 가져가도 된다고 합니다. 사장님은 해산물과 양식, 중식이 나오는 삼촌카세에 고기를 좋아할 박세리를 위해 한우 코스를 섞었다고 설명해요. 첫 접시는 계란을 튀겨 올린 배추전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