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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윤남노가 3차로 간 삼촌카세 — 닭발집이 코스집이 된 사연

박세리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서 윤남노 셰프와 맛집을 도는 영상이 조회수 29만 회를 넘겼습니다. 1차는 디저트, 2차는 닭고기 특수부위였어요. 3차로 간 곳은 윤 셰프가 예전 자기 채널에서 소개했던 가락동 단골집 '제우스'예요. 이모카세는 들어 봤어도 삼촌카세는 처음이라는 박세리의 말로 마지막 코스가 시작됩니다. 영상은 오늘 우리 채널에서 제일 많이 먹은 것 같다는 말로 열려요. 삼촌카세, 7만 원 코스에 콜키지는 자유 가게는 송파구 가락동에 있고 이날 코스는 인당 7만 원에 술값은 따로였어요. 콜키지는 자유라 술을 가져가도 된다고 합니다. 사장님은 해산물과 양식, 중식이 나오는 삼촌카세에 고기를 좋아할 박세리를 위해 한우 코스를 섞었다고 설명해요. 첫 접시는 계란을 튀겨 올린 배추전이었는데..

강훈식 비서실장은 왜 사의를 냈나 — 김승원 탄원서 공방을 짚은 여야 패널

장관 후보자가 잇따라 낙마한 끝에 9월 21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의를 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리 여부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고요. 연합뉴스TV 「여의도1번지」가 그날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윤주진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위원을 불러 33분 동안 이 문제와 김승원 전 후보자의 탄원서 논란을 짚었습니다. 같은 사안을 두고 두 사람이 어디서 갈렸는지 위주로 정리했어요. 비서실장의 사의, 책임일까 탈출일까 강성필 전 부대변인은 비서실장이 대통령실 인사위원회 위원장이라 최종 책임을 지는 자리라고 봤습니다.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인사 시스템을 살펴보겠다고 한 말이 빈말이 되지 않으려면 비서실장 정도는 책임을 져야 국민도 무겁게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인사수석이나 인사비서관 선에서 정..

정치 08: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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