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 2

기자회견 이후에도 더 떨어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관련 여론조사가 며칠 새 줄줄이 나왔는데, 흐름이 심상치 않더라고요. 지난 18일 열린 대통령의 대국민 기자회견 이후 반등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정작 뒤이어 발표된 조사에서는 숫자가 대체로 더 나빠졌습니다. TV조선 시사 프로그램 '뉴스트라다무스'에서 패널들이 이 흐름을 조목조목 짚었길래, 오늘은 그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기자회견 '잘했다'가 40%를 못 넘었다 먼저 기자회견 자체에 대한 평가부터 볼까요. CNI 여론조사에서는 '잘했다'는 긍정 평가가 38.6%, '잘못했다'는 부정 평가가 57.1%로 나왔습니다. 리얼미터 조사도 비슷해서 긍정 39%, 부정 57.7%였고요. 펜앤마이크 조사에서는 '만족한다'가 32.5%, '만족하지 못한..

정치 08:55:00

"저는 연임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여야 패널이 짚은 쟁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90분 동안 연임, 파병, 부동산,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문제까지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채널A가 핵심 발언마다 여야 패널의 해석을 붙여 정리한 이 영상이 조회수 29만 회를 넘겨서 요약해 봤습니다. 파병 질문에 "전쟁에 관여 또는 개입하는 파병은 없습니다" 호르무즈 파병을 묻는 질문에 대통령은 "전쟁에 관여 또는 개입하는 파병은 없습니다. 이건 명백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군 자산 파견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은 앞으로도 그대로라고 했고요. 다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활동은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미 나가 있는 청해부대 역할을 강화하는 방안은 검토하고 고심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패널들은 여권 안에서도 파병..

정치 2026.09.2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