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 나온 김민의 하루는 격파 소리로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태권도, 가라데, 킥복싱을 두루 익히고 합기도 사범 경력까지 있다는 걸 이번 영상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액션 하나하나에 전혀 어색함이 없던 이유가 여기 있었구나 싶었습니다.태권도부터 킥복싱까지, 어릴 때부터 다져온 무술 내력김민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태권도를 열심히 했고 가라데와 킥복싱까지 섭렵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 속에서 거침없이 발차기를 날리는 모습에 "오래 했다"는 리액션이 바로 나왔는데 본인은 "거의 10몇 단 되는 것 같다"며 가볍게 웃어넘겼습니다. 어릴 때부터 몸에 새겨둔 기본기가 지금의 액션 연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셈입니다.배우 준비로 시작한 합기도, 지금은 가끔 서는 사범 자리본격적으로 합기도를 시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