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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 뷔페에 루프탑 불꽃축제까지 — "인생은 세리처럼"이라는 박세리의 하루

youpick 2026. 9. 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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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 뷔페에 루프탑 불꽃축제까지 — "인생은 세리처럼"이라는 박세리의 하루

유픽 · 2026.09.30

[전참시] 리치언니는 다르네..💸 63빌딩 꼭대기에서 뷔페 먹고 불꽃 축제 직관하는 박세리ㅣ#박세리 MBC260926방송 썸네일

얼마 전 박세리 감독이 매니저들과 삼촌카세에 간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는데, 이번엔 스케일이 다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이 63빌딩 꼭대기 뷔페와 루프탑 불꽃축제를 즐기는 박세리의 하루를 보여줬는데, 보는 내내 "인생은 세리처럼"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고요.

어쩌다 초대받은 63빌딩 파티

이날 행사는 한 기업의 신규 브랜드 런칭 자리였습니다. 박세리 감독이 이 기업이 주최하는 골프 대회에 여러 번 나가 우승도 하고 회장과도 친분이 있어서 파트너로 초대받았다고 합니다. 가족이나 아주 가까운 사람들만 부르는 자리라는데, 감독님이 매니저들을 "가족 같은 직원들"이라며 함께 데려간 거였습니다. 매니저들도 예상 못 한 호사에 살짝 들뜬 모습이었습니다.

어쩌다 초대받은 63빌딩 파티

스캔하고 들어가는 그 뷔페

63빌딩 지하 뷔페는 입구에서 스캔을 하고 들어가는 방식이었는데, 해산물이 특히 풍성했습니다. 새우젓, 통새우, 양갈비, 관자와 오징어 요리까지 매니저들이 연신 감탄하며 접시를 채웠습니다. 박세리 감독이 먼저 골라 담는 걸 보고 따라 담는 모습도 나왔는데, "왜 살찌는지 알겠다"는 매니저들의 말에 웃음이 났습니다. 저도 영상 보다가 배가 고파졌습니다.

스캔하고 들어가는 그 뷔페

60층 루프탑에서 본 불꽃축제

식사를 마친 뒤 일행은 60층 루프탑으로 이동해 불꽃축제를 봤습니다. 국가별로 순서가 있었는데 영국, 미국에 이어 한국이 마지막이었습니다. 다들 "역시 한국이 다르다"며 감탄했습니다. 박세리 감독은 미국 올랜도에 살던 시절 디즈니월드에서 매일 밤 불꽃축제를 봤던 경험을 떠올리며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가까이서 보는 불꽃이 남다르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60층 루프탑에서 본 불꽃축제

정작 본인은 즐기지 말라며 챙긴 사람

박세리 감독은 정작 자신을 촬영하려는 매니저들에게 "오늘 같은 날은 카메라 넣어두고 그냥 즐기라"고 말렸습니다. 그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본인은 행사 일정 때문에 먼저 자리를 떠야 했는데도 "천천히 먹고 있어, 불꽃놀이 할 때 만나자"며 매니저들부터 챙겼습니다. 매니저들은 "감독님이 저희 때문에 마지막까지 있어 주신 것 같다"며 고마워했습니다.

정작 본인은 즐기지 말라며 챙긴 사람

화려한 자리였지만 정작 그 안에서 가장 눈에 띈 건 함께 온 사람들을 살뜰히 챙기는 박세리 감독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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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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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영상

※ 이 글은 위 영상을 바탕으로 요약·정리했으며, 요약 내용은 원 영상의 취지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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