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픽 · 2026.11.0611월 5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5%대로 떨어지면서 코스피는 올해 4월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밀렸습니다. 양 시장 모두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될 만큼 하루 종일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요, MBC 5시 뉴스와 경제가 이날 급락의 배경을 어떻게 짚었는지 정리해봤습니다.코스피 5,300선까지, 양 시장 모두 사이드카코스피는 장 초반부터 매도세가 거세지며 5,300선까지 밀렸습니다. 지난 4월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데요, 오전에는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개인과 기관 투자자가 3조원 넘게 주식을 사들였지만 외국인 투자자가 홀로 3조4천억 원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고 리포트는 전했습니다. 코스닥도 소폭 하락 출발 후 종일 하락세를 이어가다 마감 약 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