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 유튜브 쪽에서 계속 돌아다니는 영상이 있어서 저도 챙겨봤습니다. 박시영TV의 "희포신문"에 유시민 작가가 나와서 이재명 대통령의 노동 관련 발언 두 가지를 짚었는데, 들어보니 꽤 결이 다른 두 사건이 같은 주에 같이 터진 거더라고요. 하나는 근로시간 제도 얘기고 하나는 외국인 노동자 발언 논란입니다. 안 보신 분들은 이거 먼저 보고 가시면 됩니다.주 52시간 특례, 공약이랑 반대로 가는 거 아니냐는 지적먼저 나온 얘기는 정부가 특별연장노동, 쉽게 말해 주 52시간을 넘겨서 일할 수 있게 하는 제도를 도입하려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 한시적으로 시간을 더 쓰게 해주겠다는 건데, 당연히 노동계는 반발하고 있고요. 유시민 작가는 이 대목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건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