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2

손흥민은 왜 빠졌나? 이강인·황인범 AFC 최종 후보 선정…뜻밖의 결과

손흥민 없이 발표된 축구 시상식 후보 명단이 화제입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10월 16일 공개한 '올해의 국제선수상' 최종 후보 세 명 중 두 명이 한국 선수, 이강인과 황인범이었거든요. 손흥민이 왜 빠졌는지보다는 두 선수가 각각 어떤 강점으로 후보에 올랐는지를 짚은 영상이라 정리해봤습니다.이 상이 왜 중요한가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은 아시아 밖에서 활약하는 AFC 회원국 선수의 성과를 평가하는 상입니다. 최종 수상자는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FC 어워즈에서 발표됩니다. 이번엔 한국의 이강인·황인범, 일본의 우에다 아야세 세 명이 경쟁하는데, 세 자리 중 두 자리를 한국 선수가 차지했다는 것 자체가 눈에 띄는 성과였습니다.이강인, 2년 연속 수상 도전이강인은 지난해 이 상을 받았고 ..

예능·라이프 2026.10.26

모레노호, 베네수엘라전 앞두고 황인범 복귀 유력 — 호날두는 결국 대표팀을 떠났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일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모레노 감독 부임 후 벌써 세 번째 A매치인데 앞선 두 경기 결과가 극단적으로 갈려서 이번 경기를 보는 눈이 많아졌습니다. KBS 라디오 '한상원의 스포츠스포츠'가 이 관전 포인트와 함께 해외 축구 소식까지 짚었는데, 오늘은 그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에콰도르 3-0, 우루과이 1-4 — 극과 극이었던 두 경기모레노 감독 데뷔전이었던 에콰도르전은 3-0 완승이었는데, 이어진 우루과이전은 1-4로 크게 졌습니다.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는 이걸 꼭 실력 차로만 볼 건 아니라고 짚었습니다. 최근 축구는 비슷한 실력끼리 붙어도 한번 기세를 잡으면 몰아치는 경우가 많아서 에콰도르전은 한국이 기세를 탄 경기였고 우루과이전은 반대로 당한 경기라는 설명이었습니다..

예능·라이프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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