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미국 마이애미로 날아가 GTA 6의 배경으로 알려진 곳을 직접 돌아봤습니다. 그 영상이 조회수 150만 회를 넘겼어요. 게임 속 장면과 실제 거리를 겹쳐 보는 혼자만의 성지순례인데, 영상 설명란에는 GTA VI의 유료 광고가 포함돼 있다고 적혀 있어요. 게임 얘기보다 곽튜브가 여행지에서 이리저리 꼬이는 모습이 재밌었던 영상입니다. 13년 만의 신작, 배경은 마이애미 곽튜브는 튀르키예에서 마이애미로 넘어옵니다. 좋아하는 게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GTA가 13년 만에 신작을 내는데, 게임사가 게임에 나오는 곳을 도는 투어를 해 보자고 먼저 제안했다고 해요. GTA 6의 무대는 플로리다로 추정되는 레오니다이고 주요 도시 바이스시티는 마이애미로 추정된다고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퇴역 군인 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