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아시안게임이 개막했습니다. 10월 4일까지 아시아 45개국이 겨루는데, 개막 전후로 선수단 숙소와 수송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슈카월드가 이 소동이 왜 벌어졌는지 나고야의 사정까지 거슬러 올라가 풀어 줬어요. 그 영상이 조회수 48만 회를 넘겼고요. 한국 대표팀도 직접 겪은 일이라 눈여겨볼 만한 이야기입니다. 종목도 사연도 많은 대회 슈카는 먼저 이번 대회의 재미있는 구석부터 짚습니다. 가라테와 세팍타크로처럼 아시아 특성이 살아 있는 종목이 많고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딴 테이블 족구(테크볼)도 화제였다고 해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스트리트 파이터 같은 e스포츠도 정식 종목이고요. 한국 롤 대표팀이 이번에도 금메달을 노리고 한국 대표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