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이 "송사리 같은 자"라 부른 그 의원, 직접 반박했습니다유픽 · 2026.10.30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이후로 남북 간 말의 공방이 계속 뜨겁습니다. 이번엔 김여정 부장이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을 겨냥해 "송사리 같은 자"라고 지칭하면서 화제가 됐는데요. KBS 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 김병주 의원이 직접 출연해 이 발언에 대한 생각과 지금 상황을 조목조목 설명한 영상을 봤습니다.바로가기원본 영상 보러가기정관용의 시사본부, 김병주 의원 인터뷰 전체 영상으로 이동합니다"송사리면 어떻고 고래면 어떻겠습니까" — 담담했던 반응김병주 의원은 김여정 부장의 담화에 반박하는 메시지를 내자마자 자신을 두고 "송사리 같은 자"라는 표현이 나온 데 대해 "북한이 대단히 조급증을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