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라이프

아이브 무대 뒤에는 이 사람이 있었다 — 전참시가 담은 시미즈의 하루

youpick 2026. 10. 15. 15:22
반응형

아이브 무대 뒤에는 이 사람이 있었다 — 전참시가 담은 시미즈의 하루

유픽 · 2026.10.15

썸네일

걸그룹 아이브의 무대를 책임지는 퍼포먼스 디렉터, 시미즈.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그의 평범한 하루와 일하는 모습을 따라가며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들려줬습니다.

아이브 전담 퍼포먼스 디렉터로 산 3년

시미즈는 아이브의 전담 퍼포먼스 디렉터로 활동한 지 약 3년 됐다고 합니다. 시상식이나 음악방송마다 다른 콘셉트를 보여줘야 하다 보니 1년에 큰 무대만 아홉 번 넘게 나간다고 하는데요. 함께 작업한 동료는 "여자 댄서 중에서는 탑티어"라고 평가했습니다. 스케줄이 워낙 빡빡해서 평소 식단 관리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장면 캡쳐

한강뷰 집과 출장용 캐리어

공개된 집은 깔끔하게 정리된 한강뷰 집이었습니다. 가구나 소품 하나하나에도 감각이 묻어났는데요. 출장이 워낙 많다 보니 캐리어마다 스티커가 가득 붙어 있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자기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장면 캡쳐

식단 관리와 '신짱금'이라는 별명

아침마다 샐러드에 소스를 여러 개 곁들여 먹는 모습이 나왔는데, 소스 여덟 개를 조합해 먹다 보니 오히려 칼로리가 2,500kcal에 달한다는 우스운 장면도 있었습니다. 평소 요리를 자주 하고 사진도 잘 찍어서 친구들 사이에서는 '신짱금'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장면 캡쳐

안무가에서 브랜드 대표까지

시미즈는 신발 브랜드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자본금 30만 원으로 시작해서 집에서 포장까지 직접 하며 꾸려온 브랜드라고 하는데요. 지금은 에스파, 아이브, 블랙핑크 등 여러 걸그룹 멤버들이 무대에서 신는 신발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안무 디렉팅과 브랜드 운영을 동시에 해내는 모습에 함께 출연한 동료들도 놀라워했습니다.

장면 캡쳐

아이브 멤버별 맞춤 안무 레시피

핵심 요약

오랜 시간 아이브와 함께해온 만큼, 멤버 한 명 한 명의 스타일을 꿰고 있었습니다. 유진에게는 시원시원한 동작을, 원영에게는 모든 순간을 '킬링 신'으로 만드는 긴 팔 라인을 살린 동작을 준다고 하고요. 이서에게는 성인이 된 만큼 더 성숙한 이미지를, 레이에게는 귀여움과 섹시함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살린 동작을 맡긴다고 합니다. 리즈는 예쁜 라인을 살리는 동작을, 가을은 힙합 느낌과 정확한 동작으로 믿고 맡기는 멤버라고 소개했습니다. 매주 시상식 콘셉트를 회의하면서도 서로 눈빛만으로 통하는 모습에서, 오랜 시간 함께 쌓아온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 · ·

※ 이 글은 위 영상을 바탕으로 요약·정리했으며, 요약 내용은 원 영상의 취지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작성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