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픽 · 2026.11.06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1월 5일) 밤 9시, '대통령의 Y'라는 이름의 유튜브 정기 프로그램을 새로 시작했습니다. 기자회견과 SNS에 이어 유튜브까지 소통 채널을 넓힌 건데, 연합뉴스TV '투나잇이슈'에서 이 방송을 막 보고 나온 패널 두 분이 생생하게 소감을 나눴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 정리해봤습니다.트위터·문자에서 '말'로, 대통령의 Y 첫 방송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은 주로 X(트위터) 글이나 문자로만 전달됐습니다. '대통령의 Y'는 이걸 말로 직접 풀어내는 자리입니다.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이 지점을 가장 먼저 짚었습니다. 글로만 봤을 때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던 내용도 표정과 말투, 온도까지 함께 전달되니 오히려 부담스럽지 않고 진솔하게 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