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50만 원 웨이터였던 김원효, 라디오스타에서 돌아본 25년유픽 · 2026.10.09요즘 라디오스타에는 개그콘서트를 함께한 동기들의 뭉클한 사연이 자주 올라오는데요. 이번엔 '삐끼' 출신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원효 씨가 나와 월급 50만 원짜리 웨이터부터 지금까지의 25년을 돌아봤습니다.웨이터 월급이 너무 적어서 시작한 호객김원효 씨는 25, 6년 전 웨이터로 사회에 첫발을 디뎠다고 합니다. 당시 월급이 50만 원으로 너무 적어서 밖에 나가 손님을 데려오는 호객(일명 '삐끼') 일을 시작했는데 한 팀당 2만 원씩 벌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루에 열 팀씩 데려오면서 금세 유명해졌고 다른 가게에서 월급 250만 원에 술값 20%까지 주겠다며 스카웃 제안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자기 자리를 지키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