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예능 2

"나 너무 재밌어" — 5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 최강희가 연극에서 되찾은 것

한동안 활동을 쉬어가겠다고 했던 배우 최강희가 5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작품은 연극 '클로저', 맡은 역할은 '안나'인데요. '전지적 참견 시점'이 연습 과정부터 실제 공연까지 밀착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연기를 놓고 싶다"던 그 순간함께 출연한 선배는 최강희가 예전에 "연기를 좀 안 하고 쉬고 싶다"고 말했던 순간을 떠올렸습니다.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이야기를 나눠보니 진심이었다고 해요. 당시 최강희는 "당분간 활동을 안 할 생각이다,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남겼고 이를 알리는 방송을 준비하면서도 많이 긴장하고 떨었다고 선배는 전했습니다. 그럼에도 선배는 최강희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 연기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그 기회가 언젠가 다시 오기를 바랐다고 합니다.연습 첫날, "나 너무 재..

예능·라이프 2026.10.08

63빌딩 뷔페에 루프탑 불꽃축제까지 — "인생은 세리처럼"이라는 박세리의 하루

63빌딩 뷔페에 루프탑 불꽃축제까지 — "인생은 세리처럼"이라는 박세리의 하루 유픽 · 2026.09.30 얼마 전 박세리 감독이 매니저들과 삼촌카세에 간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는데, 이번엔 스케일이 다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이 63빌딩 꼭대기 뷔페와 루프탑 불꽃축제를 즐기는 박세리의 하루를 보여줬는데, 보는 내내 "인생은 세리처럼"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고요. 어쩌다 초대받은 63빌딩 파티 이날 행사는 한 기업의 신규 브랜드 런칭 자리였습니다. 박세리 감독이 이 기업이 주최하는 골프 대회에 여러 번 나가 우승도 하고 회장과도 친분이 있어서 파트너로 초대받았다고 합니다. 가족이나 아주 가까운 사람들만 부르는 자리라는데, 감독님이 매니저들을 "가족 같은 직원들"이라며 함께 데려..

예능·라이프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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