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뷔페에 루프탑 불꽃축제까지 — "인생은 세리처럼"이라는 박세리의 하루 유픽 · 2026.09.30 얼마 전 박세리 감독이 매니저들과 삼촌카세에 간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는데, 이번엔 스케일이 다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이 63빌딩 꼭대기 뷔페와 루프탑 불꽃축제를 즐기는 박세리의 하루를 보여줬는데, 보는 내내 "인생은 세리처럼"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고요. 어쩌다 초대받은 63빌딩 파티 이날 행사는 한 기업의 신규 브랜드 런칭 자리였습니다. 박세리 감독이 이 기업이 주최하는 골프 대회에 여러 번 나가 우승도 하고 회장과도 친분이 있어서 파트너로 초대받았다고 합니다. 가족이나 아주 가까운 사람들만 부르는 자리라는데, 감독님이 매니저들을 "가족 같은 직원들"이라며 함께 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