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2

모레노호, 베네수엘라전 앞두고 황인범 복귀 유력 — 호날두는 결국 대표팀을 떠났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일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모레노 감독 부임 후 벌써 세 번째 A매치인데 앞선 두 경기 결과가 극단적으로 갈려서 이번 경기를 보는 눈이 많아졌습니다. KBS 라디오 '한상원의 스포츠스포츠'가 이 관전 포인트와 함께 해외 축구 소식까지 짚었는데, 오늘은 그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에콰도르 3-0, 우루과이 1-4 — 극과 극이었던 두 경기모레노 감독 데뷔전이었던 에콰도르전은 3-0 완승이었는데, 이어진 우루과이전은 1-4로 크게 졌습니다.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는 이걸 꼭 실력 차로만 볼 건 아니라고 짚었습니다. 최근 축구는 비슷한 실력끼리 붙어도 한번 기세를 잡으면 몰아치는 경우가 많아서 에콰도르전은 한국이 기세를 탄 경기였고 우루과이전은 반대로 당한 경기라는 설명이었습니다..

예능·라이프 2026.10.02

모레노 감독, 정말 4-4-2를 쓸까? 손흥민·이강인 공존법을 짚은 대표팀 프리뷰

모레노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4-4-2를 쓰겠다고 밝히자 서형욱의 뽈리TV가 "정말 그럴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프리뷰 영상을 올렸습니다. 대표팀 첫 명단 30명이 나온 직후에 모레노 감독의 전술 방향을 짚어 보는 영상이에요. 손흥민과 이강인을 한 팀에서 어떻게 쓸지가 핵심이었습니다. 30명 명단과 네 경기 일정 모레노 감독은 한국에 들어온 이튿날 첫 국가대표 명단 30명을 발표했고 그다음 날 처음으로 국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대표팀은 22일에 소집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9월과 10월 A매치를 합쳐 한 번에 네 경기를 치릅니다. 에콰도르전이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이고 이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을 만나요. 기자회견에서 모레노 감독은 4-4-2를 쓰겠다고 했는데 최근 2년간 K리그를 분석..

예능·라이프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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