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2주 차에 들어간 국회가 매년 하는 일정 중에 재외공관 국정감사라는 게 있습니다.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해외 대사관으로 가서 현지 업무를 들여다보는 거죠. 이번에도 주미 한국대사관을 찾아가려고 위원 7명이 다 같이 비자를 신청했는데 딱 한 명, 정청래 의원만 비자가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같은 위원회 소속으로 똑같이 신청했는데 왜 한 사람만 막혔을까요. 이 사정을 TV조선 시사 코너 "시사팩트 오늘"이 정리해 둔 영상이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외통위원 7명 중 딱 한 명만 비자가 안 나왔다이번 재외공관 국정감사에 가려던 외통위원은 송석준 위원장을 비롯해 맹성규, 박성준, 고동진, 김건, 한동훈, 정청래 의원까지 모두 일곱 명이었습니다. 이 중 여섯 명은 비자가 다 나왔는데 정청래 의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