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2

외통위원 7명 중 정청래 의원만 미국 비자가 안 나온 사정

국정감사 2주 차에 들어간 국회가 매년 하는 일정 중에 재외공관 국정감사라는 게 있습니다.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해외 대사관으로 가서 현지 업무를 들여다보는 거죠. 이번에도 주미 한국대사관을 찾아가려고 위원 7명이 다 같이 비자를 신청했는데 딱 한 명, 정청래 의원만 비자가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같은 위원회 소속으로 똑같이 신청했는데 왜 한 사람만 막혔을까요. 이 사정을 TV조선 시사 코너 "시사팩트 오늘"이 정리해 둔 영상이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외통위원 7명 중 딱 한 명만 비자가 안 나왔다이번 재외공관 국정감사에 가려던 외통위원은 송석준 위원장을 비롯해 맹성규, 박성준, 고동진, 김건, 한동훈, 정청래 의원까지 모두 일곱 명이었습니다. 이 중 여섯 명은 비자가 다 나왔는데 정청래 의원만 ..

정치 2026.10.12

"말의 감옥에서 힘들었다" — 정청래 전 대표가 남긴 속마음

전당대회에서 재선에 실패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긴 말들이 화제가 됐습니다. "당대표 하면서 말 못 하는 고통이 너무 컸다"는 표현까지 나왔는데요. YTN이 이 발언을 짚은 영상을 정리해봤습니다."말의 감옥에서 힘들었다"정 전 대표는 전당대회 직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당대표 1년 동안 할 말을 못 하고 참고 살았다"고 털어놓습니다. 이제는 "할 말은 하고 살겠다, 인생 뭐 있느냐"며 앞으로는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말의 감옥에서 정말 힘들었다"는 표현도 나옵니다."숫자로는 졌지만" 강조한 득표율전당대회 결과에 대한 해석도 눈에 띕니다. 정 전 대표는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자신이 이겼다고 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의 2순위 표까지 더해 계..

정치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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