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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왜 빠졌나? 이강인·황인범 AFC 최종 후보 선정…뜻밖의 결과

손흥민 없이 발표된 축구 시상식 후보 명단이 화제입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10월 16일 공개한 '올해의 국제선수상' 최종 후보 세 명 중 두 명이 한국 선수, 이강인과 황인범이었거든요. 손흥민이 왜 빠졌는지보다는 두 선수가 각각 어떤 강점으로 후보에 올랐는지를 짚은 영상이라 정리해봤습니다.이 상이 왜 중요한가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은 아시아 밖에서 활약하는 AFC 회원국 선수의 성과를 평가하는 상입니다. 최종 수상자는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FC 어워즈에서 발표됩니다. 이번엔 한국의 이강인·황인범, 일본의 우에다 아야세 세 명이 경쟁하는데, 세 자리 중 두 자리를 한국 선수가 차지했다는 것 자체가 눈에 띄는 성과였습니다.이강인, 2년 연속 수상 도전이강인은 지난해 이 상을 받았고 ..

예능·라이프 2026.10.26

모레노 감독, 정말 4-4-2를 쓸까? 손흥민·이강인 공존법을 짚은 대표팀 프리뷰

모레노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4-4-2를 쓰겠다고 밝히자 서형욱의 뽈리TV가 "정말 그럴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프리뷰 영상을 올렸습니다. 대표팀 첫 명단 30명이 나온 직후에 모레노 감독의 전술 방향을 짚어 보는 영상이에요. 손흥민과 이강인을 한 팀에서 어떻게 쓸지가 핵심이었습니다. 30명 명단과 네 경기 일정 모레노 감독은 한국에 들어온 이튿날 첫 국가대표 명단 30명을 발표했고 그다음 날 처음으로 국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대표팀은 22일에 소집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9월과 10월 A매치를 합쳐 한 번에 네 경기를 치릅니다. 에콰도르전이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이고 이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을 만나요. 기자회견에서 모레노 감독은 4-4-2를 쓰겠다고 했는데 최근 2년간 K리그를 분석..

예능·라이프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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