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올린 지 5일 만에 불륜 의혹이 터지면 어떤 기분일까요. 래퍼 양홍원과 모델 출신 원현주 씨 부부 이야기인데, 단순 루머로 끝나지 않고 양쪽이 고소장까지 주고받는 상황으로 번졌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정리해봤습니다.축복 속 결혼, 5일 만에 뒤바뀐 분위기두 사람은 2024년 11월 딸을 얻은 뒤 지난 18일 늦깎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축하 기사가 쏟아지던 훈훈한 분위기였는데, 결혼 5일 만에 폭로자 'AC'가 SNS에 "새신랑이 다른 여성과 모텔에 갔다"는 글을 올리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녹취록과 영상까지 공개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고 심지어 아내 원현주 씨에게 직접 "남편에 대해 할 말이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소속사의 반박, "모텔은 갔지만"소속사 AP알케미는 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