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에 이어 전국체전에서도 4관왕을 차지한 06년생 수영 국가대표, 김영범 선수가 라디오스타에 나왔습니다. 경기 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자기암시 비법부터 가족 이야기, 괴물 같은 피지컬 자랑까지 예상 못 한 웃음 포인트가 많았습니다.아시안게임 메달 5개, 수영 새 에이스로 떠오른 김영범김영범 선수는 2026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총 5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 자유형 100m에서 은메달을 포함해 다섯 경기에서 메달권에 들었습니다. MC들이 입을 모아 "대한민국 수영 첫 금메달의 주역"이라고 소개할 정도였습니다. 김구라가 "박태환 넘었죠?"라고 묻자 능숙하게 받아치는 모습도 나왔습니다. 이번 대회로 이미 또래 중에선 가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