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팀 위댐보이즈의 바타가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번에 바타의 아침 일상을 담았는데, 그동안 자기 일에 무심했던 사람이 결혼할 사람을 위해 요리까지 배우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아침부터 양배추전에 파스타까지, 요리하는 예비 신랑바타는 일어나자마자 양배추를 얇게 썰며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양배추전에 이어 파스타(알리오올리오)까지 직접 만들었는데, 얼마 전부터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강된장이나 에그인헬 같은 메뉴도 종종 해준다고 하고요. 저도 이 장면 보면서 평소 데면데면하던 사람이 누군가를 위해 요리를 배운다는 게 꽤 뭉클하더라고요.지예은과 바타 가족,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는 사이바타는 지예은이 자신의 가족과도 잘 지낸다고 전했습니다. 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