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러브어택'으로 역주행하며 이름을 알린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번엔 멤버 미나미가 라디오스타에 혼자 출연했습니다. 그룹 활동이 아니라 예능 단독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본인 입으로도 "멤버들한테 라스 나온다고 하니 너 진짜 연예인 다 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일본에서 온 미나미가 '야호'라는 유행어를 어떻게 만들어냈는지, 그 뒤에 숨어 있던 뜻밖의 이야기까지 이날 방송에서 풀어놓았습니다. 러브어택 역주행과 라스 첫 단독 출연 미나미는 자신을 "최근 러브어택이라는 노래로 역주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 시작한 3년 차 리센느의 미나미"라고 소개했습니다. 한국에 온 지는 5년 차라고 합니다.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라디오스타를 많이 봤고 자신에게 라스는 '최종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