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2

10년 전 그 약속 기억하냐고 묻는 오만석,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와 나눈 추억

지난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배우인 오만석이 출연했습니다. 10년 전 같은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김구라가 건넨 농담 같은 약속을 여태 기억하고 있다며 웃음으로 시작한 이날 방송, 입담이 꽤 즐거웠습니다.10년 전 김구라와의 약속, "구라만 믿고 기다렸다"오만석은 10년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김구라가 "너 저평가됐다", "조만간 부르겠다", "같이 작업하자"며 건넨 말을 여태 기억하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구라만 믿고 10년을 기다렸다"는 말에 다들 웃음을 터뜨렸는데, 그사이 드라마에서 택시기사 역할로 출연했을 때도 김구라가 "운전만 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던 말까지 정확히 기억하고 있어서 더 재밌었습니다.동시에 일곱 작품, 비결은 "개런티를 낮췄다"오만석은..

예능·라이프 2026.10.10

인생 자체가 파이터였네, 무술 훈련하고 마당에서 혼자 고기 구워먹는 김민

'나 혼자 산다'에 나온 김민의 하루는 격파 소리로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태권도, 가라데, 킥복싱을 두루 익히고 합기도 사범 경력까지 있다는 걸 이번 영상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액션 하나하나에 전혀 어색함이 없던 이유가 여기 있었구나 싶었습니다.태권도부터 킥복싱까지, 어릴 때부터 다져온 무술 내력김민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태권도를 열심히 했고 가라데와 킥복싱까지 섭렵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 속에서 거침없이 발차기를 날리는 모습에 "오래 했다"는 리액션이 바로 나왔는데 본인은 "거의 10몇 단 되는 것 같다"며 가볍게 웃어넘겼습니다. 어릴 때부터 몸에 새겨둔 기본기가 지금의 액션 연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셈입니다.배우 준비로 시작한 합기도, 지금은 가끔 서는 사범 자리본격적으로 합기도를 시작한 ..

예능·라이프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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