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뉴욕과 워싱턴에는 세계 정상들의 외교 일정이 몰려 있습니다. 뉴욕에서는 제81차 유엔총회가 열리고 워싱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어요. 연합뉴스TV가 "이슈ZIP"에서 오승희 국립외교원 교수,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인터뷰와 현지 특파원 리포트를 엮어 이 한 주를 27분에 걸쳐 다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준비한 환대 수준부터 미중 AI 신경전, 유엔총회를 앞둔 각국의 움직임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봤습니다. 11년 만의 방미, 이례적인 환대가 예고됐다 오승희 국립외교원 교수는 이번 방미를 "답방 형식"이라고 짚었습니다. 지난해 APEC 경주회의를 계기로 부산에서 만났고 트럼프 대통령도 중국을 방문했으니, 이번엔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