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나 뛰어오르는 운동은 잘하지만 무거운 걸 드는 쪽은 약하다는 코드쿤스트가, 평소 같이 운동하자고 먼저 말을 걸어온 이선민을 따라 동네 산스장(공공 운동기구가 있는 공원)에 갔습니다. '나 혼자 산다'가 담은 두 사람의 벌크업 하루를 정리했습니다.코드쿤스트, 산스장 코치 이선민을 따라나서다코드쿤스트는 "저는 달리기, 뛰어오르기 쪽으로는 발달되어 태어났고 무거운 중량을 드는 쪽은 약자로 태어났다"며 "그런 강자의 도움이 항상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추구미인 부위를 묻자 "등이랑 두께"라고 답하며 본격적으로 이선민의 산스장 수업에 합류했습니다.산스장 고수들의 등장, 러시아 형님의 정체운동을 시작하자마자 산스장에는 내로라하는 '고수'들이 속속 등장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핑크색 옷을 입은 외국인 형님의 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