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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로 인류멸망 확률 0%" — 삼성 파운드리·중국차·대미투자까지 하루 만에 짚은 이슈들

9월 22일 화요일 아침 삼프로TV 라이브에서 권순우 삼프로TV 취재팀장이 세 가지 소식을 짚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이 AI 인류멸망론에 직접 반박한 이야기, 그 여파로 다시 주목받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그리고 시진핑 주석 방미를 앞두고 커진 미국 자동차 업계의 경계심과 한미 대미투자펀드 협상 상황까지 하나씩 정리해 봤습니다. 젠슨 황 "인류 멸망 확률은 0%"— 이 발언이 왜 나왔나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2030년 세계의 종말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가능성은 제로다. 공포를 주는 것은 불필요하고 무책임하며 과학에 근거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AI가 안전한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경제적 유인이 이미 충분하다는 논리예요. 앤트로픽 쪽에서 나오는 "AI 속도조절론"을 겨냥한 발언이라고..

산업·기업 11:33:45

대법관 공석은 왜 길어지나 — 천준호 의원이 짚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침묵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자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이 "사법부 독립 훼손"이라며 회의를 보이콧하고 퇴장했습니다. 여기에 넉 달 가까이 끌고 있는 대법관 공석 사태, 재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와 대법원의 신경전까지 겹치며 정국이 어수선한데요. 9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위원회에서 천준호 원내 운영수석부대표가 이 문제를 정면으로 짚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날 저녁 조희대 대법원장이 실제로 재제청 요청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낮에 나온 이 발언이 뒤늦게 더 눈길을 끌게 됐어요. 국정감사 증인 채택, 관례상 출석은 했지만 반쪽짜리였다 법사위는 역대 대법원장들과 마찬가지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국정감사가 시작되면 인사말을 하고 퇴장하는 ..

정치 10: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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