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화요일 아침 삼프로TV 라이브에서 권순우 삼프로TV 취재팀장이 세 가지 소식을 짚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이 AI 인류멸망론에 직접 반박한 이야기, 그 여파로 다시 주목받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그리고 시진핑 주석 방미를 앞두고 커진 미국 자동차 업계의 경계심과 한미 대미투자펀드 협상 상황까지 하나씩 정리해 봤습니다. 젠슨 황 "인류 멸망 확률은 0%"— 이 발언이 왜 나왔나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2030년 세계의 종말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가능성은 제로다. 공포를 주는 것은 불필요하고 무책임하며 과학에 근거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AI가 안전한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경제적 유인이 이미 충분하다는 논리예요. 앤트로픽 쪽에서 나오는 "AI 속도조절론"을 겨냥한 발언이라고..